현재위치 : Home > 소설 > 국내소설

 
선의 법칙- 편혜영 장편소설
    · 지은이 | 옮긴이:선의 법칙- 편혜영 장편소설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년도:2015
    · 책상태:최상급 / 반양장본 / 268쪽 | 133*200mm | 348g | ISBN : 9788954636612(8954636616)
    · ISBN:9788954636612
    · 시중가격 :
    · 판매가격 :
    · 포 인 트 :
    · 수 량 :

2014년 이상문학상, 2015년 현대문학상 수상작가 편혜영의 세 번째 장편소설 『선의 법칙』은 우리가 익히 아는 편혜영의 소설세계에서 무척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작품이다. 이제까지 편혜영의 소설세계가 이미 파국 그 자체인 현실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소설은 파국, 그 지점에서 시작하려는 인물의 움직임을 조심스럽게 그려 보인다.

그다지 친밀한 감정을 주고받은 적이 없었던 이복동생 신하정이 강에서 익사체로 발견되자 신기정은 동생의 죽음을 수습한다. 슬픔이나 그리움 대신, 부채감으로 동생의 죽음의 사연을 추적하던 신기정은 동생이 남기고 간 통화내역서에 수차례 찍혀 있는 한 사람의 번호를 발견하고 그의 뒤를 밟는다. 생의 마지막 순간, 동생이 몹시도 만나기를 원했던 한 사람, 윤세오. 동생은 무엇 때문에 그에게 그토록 간절히 전화를 걸었던 것일까.

불어나는 빚을 감당하지 못해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윤세오의 아버지. 자신이 다단계에 빠지지만 않았어도 아버지가 그렇게 외롭고 고통스러운 선택은 하지 않았을 것이라 자책하던 윤세오는 아버지를 찾아와 빚을 갚으라고 위협하던 이수호를 살해하기 위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한다. 그러던 어느 날 윤세오에게 신하정이라는 이름을 기억하느냐고 묻는 사람이 나타나는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
이 상품에 대한 질문이 아직 없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이곳에 질문하여 주십시오.
 
* 이 상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은 질문해 주십시오.
회사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서울시 관악구 행운동 1686-21 호전빌딩 지하1층 (지하철2호선 낙성대역 5,6번 출구 사이) / 전화 : 02-811-1256 / 팩스 : 02-811-1256 / 운영자 : 달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임영택
사업자 등록번호 : 108-91-53191 / 대표 : 임영택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Copyright © 2009 달마서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