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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집, 밴라이프 - 집 없이 캠핑카에서 살기
    · 지은이 | 옮긴이:여행하는 집, 밴라이프 - 집 없이 캠핑카에서 살기
    · 출판사:아우름(Aurum)
    · 출판년도:2018
    · 책상태:최상급 / 반양장본 | 328쪽 | 140*200mm | 577g | ISBN : 9788954650595(8954650597)
    · ISBN:978895465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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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내 집 마당 삼아 살아가고, 매일 창밖 풍경이 바뀌는 이 ‘움직이는 집’에서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물을 채우고 화장실통을 직접 비워야 하는 불편함조차 낭만이 된다. 『여행하는 집, 밴라이프』에서는 ‘밴라이프’를 준비하고 실현해나가는 이들 부부의 치밀한 준비 과정과 여행기, 길 위에서 생각하고 발견한 주거와 여행, 결혼과 삶에 대한 작은 철학들을 담는다. 김모아 허남훈 커플은 2017년 3월 17일 밴라이프를 시작한 이래, 7만 5천여 장의 사진을 찍으며 밴과 자신들의 이야기story를 성실하게 기록했다. 이 기록은 실로 ‘길 위의 역사History’라 할 만하다.


프롤로그_ 여행하듯 살아가고, 살듯이 여행한다 … 009

 1장 준비_ 캠핑카에서 정말 살 수 있겠니?
캠핑카 안에 처음 들어가보았다 … 020
삶에서 꼭 필요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아요 … 022
캠핑카는 생각보다 비싸고 우리의 꿈은 생각보다 끈질겼다 … 028
안녕, 우리집 … 032
삶도 밴도 내 손발이 움직인 만큼 가니까 … 035
 2장 밴라이프 다이어리 첫 주의 기록
 여행하는 집, 들썩이는 마음
 우리집 창문에 얼마나 많은 풍경이 담길까? … 042
아니 벌써, 돌발상황! … 046
일요일을 만져요 … 050
이 길 끝에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 … 052
디지털노마드의 삶 … 056
빨래방 집시들 … 060
정말 사는 것 같아 … 064

 2장 밴라이프 다이어리 첫 주의 기록_ 여행하는 집, 들썩이는 마음
 우리집 창문에 얼마나 많은 풍경이 담길까? … 042
아니 벌써, 돌발상황! … 046
일요일을 만져요 … 050
이 길 끝에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 … 052
디지털노마드의 삶 … 056
빨래방 집시들 … 060
정말 사는 것 같아 … 064

 3장 봄_ 모든 것이 난생처음
 우리집 옆으로 이사 온 첫 바다 … 068
여기 살면 참 좋겠다! … 074
우리 생애 가장 아름다운 바다 … 078
집들이 말고 밴들이 오세요! … 084
새의 시점으로 바라보면 … 087
엄마에게 가는 길입니다 … 093
내일 소낙비가 오더라도
 우리는 밴을 하얗게 닦으리 … 098
시간의 맛 … 101
삶의 속도, 밴의 평균속도 … 104
자라섬의 거북이 … 108
우리 둘만으로는 … 117
불안, 안정, 모험 … 121
미니멀라이프 in 밴라이프 … 124
이렇게 사는 이유 … 128
카약을 띄우다, 꿈 위에 올라타다 … 131

 4장 여름_바다를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집
 큰길은 밴, 골목은 자전거 … 140
집에 대한 철학 … 143
반드시 기억하고 싶은 하루 … 146
전국 떡볶이 기행 … 152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았다 … 156
화장을 지운 서울의 민낯 … 160
빗속의 운전사 … 165
허감독이 한 감동의 말 … 168
자투리천 치마 입고 나풀나풀 … 170
사람을 위한 집 … 174
자잘한 사고에 대처하는 기술 … 177
용기가 부르는 용기 … 180
거창하지 않아도 짙은 사람 … 186
사는 거 별거 없잖아 … 194

 5장 가을_ 우리, 여행하는 갈대들
 우리 둘만의 놀이공원 … 198
 30대에 다시 떠난 수학여행 … 201
대청소하는 날 … 208
경주가 이상하다 … 210
안정의 궤도 위에서 … 213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지 않도록 … 215
여전히 균형 잡는 중입니다 … 218
여행하면서 집밥 먹기 … 221
허감독이 운전할 때 예민해지는 이유 … 224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는 … 226
갈대밭을 보러 갔다 … 230
바람이 데려간 드론 … 234
 3.34톤의 삶 … 237
움직이는 그림 … 242
억새밭 사무실 … 245
바다가 보이는 집 … 248
시간당 500원의 온기 … 251

 6장 겨울_ 서로의 체온을 느끼기에 좋은 집
 뉴스 속 날씨가 아닌 우리 몸으로 느끼는 날씨 … 256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 258
일상과 환상 사이 … 260
너와 나에게 친절한 시간들 … 262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264
서비스 안 됨 … 266
이보다 더 좋은 여행은 없으니까 … 271
우리집에 눈 온다 … 274
여행하는 방법 … 276
다시 찾은 제주 … 278
겨울의 제주가 주는 선물 … 282
아름다운 고립 … 284
서울에서 마라도까지 … 288

 7장 밴라이프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일곱 가지_ 불편함이 낭만이 되는 집
“얼마예요?” … 294
“불편하지 않아요?” … 297
“어디야?” … 308
“은퇴하면 나도 여행 다니면서 사는 게 꿈인데 말야?” … 310
“일 안 하고 여행하니까 좋겠다!” … 313
“진짜 욜로네!” … 316
“이다음엔 어떻게 살 거예요?” … 318

에필로그_ 우리집 액자에 걸린 낯설고 새로운 풍경들 … 3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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