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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단도 - 정철훈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53)
    · 지은이 | 옮긴이:정철훈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년도:2014
    · 책상태:최상급 / 반양장본 | 164쪽 | 130*224mm | 200g | ISBN : 9788954624411(8954624413)
    · ISBN:97889546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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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단도』는 문학 전문 기자이자 소설가, 시인이면서 다양한 저서를 펴내기도 한 정철훈의 다섯번째 시집이다. 저자의 작품은 ‘북방’에 얽힌 민족사를 시 안에 적극 끌어들이는 한편, ‘광주(光州)’로 상징되는 한국 근대성의 파산 과정을 비판적으로 사유하며 역사와 현실을 노래했다. 정철훈의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단단한 힘을 느낄 수 있다.


시인의 말

1부
 나는 오리 농장을 견학하는 눈을 뜨고
 증발하는 조카
 칼
 무효
 눈물이라는 말의 탄생
 손풍금 소리
 한 번의 지옥과 세 번의 비가(悲歌)
감청색 벨벳 치마의 추억
 모스크바 베르나드스코보 37번지
 이별의 기술
 표휴하는 것들과 함께
 단둥으로 가는 물통씨
 독서의 습관
 모든 밤은 주인 없이 지나간다
 빛나는 단도

2부
 슬픔의 고고학
 제국카페에서 쓰는 편지
 상하이 레퀴엠
 모든 복은 당신께
 엘리베이터에서 눈을 감는 일
 파천(播遷)
밤에 쓰는 편지
 개꿈
 근로자의 날
 왼쪽 복숭아뼈에 관한 슬픈 오마주
 속초
 균열
 나의 등은 없다
 지금도 모르는 것은
 외면

3부
4인 가족의 행로
1941년 회봉골 사진
 폭풍 속에서
 슬픔으로 줄어드는 키
 유리창 아이
 참이가 내리신다
 사람의 마지막 일
 충돌
 옌안 기행
 아버지를 이대로 보낼 수 없다
 잊혀진 신(神)
세상의 속도
 부의 봉투가 화혼 봉투로 바뀐 이유
 영근이의 고무신 한 짝
 김규동과 아버지의 구두
 적막의 자리

4부
7번 국도에 관한 사유
 불시착의 재구성
 잘린 혀를 위한 헌사
 심가기(尋家記)
제비
 자동차가 있는 풍경
 곰팡이의 하루
 한 정거장을 가는 동안
 인간에 대한 독서
 내 마음의 중부지방
 아나키스트의 숲
 시작과 끝
 톈산의 사랑
 수취인 불명
 나는 사과를 더 깎아야 한다

 해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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