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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맨 - 오늘날 금융제국을 만든 영웅호걸들의 이야기! (비즈니스맨이 꼭 읽어야 할 인사이트 시리즈 2)
    · 지은이 | 옮긴이:헨리 브랜즈 (지은이), 차현진 (옮긴이)
    · 출판사:청림출판
    · 출판년도:2008
    · 책상태:최상급 / 양장본 / 523쪽 / 140*212mm / 9788935207398(893520739X) / (The)enterprise series : the money men/Brands, H.W.
    · ISBN:89352073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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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넘게 돈을 둘러싸고 펼쳐진 야망 스토리,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음모!

역사, 경제, 인문, 철학, 문화, 예술, 정치, 종교, 교양 등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지식을 담은「비즈니스맨이 꼭 읽어야 할 인사이트 시리즈」제2권.『머니맨』은 금융 강국 미국의 금융사를 수록한 책으로, 중앙은행과 화폐제도를 두고 벌어졌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두 진영 간의 치열한 백년 전쟁사를 들려준다.

본문에는 미국의 화폐와 금융시장에 도전한 이들의 야망과 투쟁, 성공과 좌절에 관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특히 미국 중앙은행과 화폐제도의 근원을 해밀턴, 비들, 쿡, 굴드, 모건 등 5명의 인물 중심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이들의 갈등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최초의 중앙은행을 설립시 해밀턴과 제퍼슨이 빚은 갈등, 두 번째 중앙은행을 둘러싸고 잭슨 대통령과 비들 은행장이 벌였던 난투극, 남북전쟁 당시 미국 국채 판매 수수료를 둘러싸고 재무부와 쿡이 벌였던 신경전, 금을 독차지하겠다던 굴드의 야망, 금융공황 후 J.P.모건을 미국 사회 공공의 적이자 구세주로 만들었던 화폐제도 등을 이야기한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역사와 금융의 흥미진진한 만남이다. 미국 독립전쟁 이전부터 1907년 금융위기까지, 미국 화폐제도의 핵심 이슈들을 주요 역사적 사건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빠른 문체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딱딱한 금융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프롤로그: 돈이라는 수수께끼

 제1장 해밀턴, 중앙은행을 세우다
-자본의 생리를 이해한 건국의 아버지-

제2장 비들, 중앙은행과 함께 사라지다
-포퓰리스트 대통령의 표적이 된 불행한 엘리트-

제3장 쿡, 최고의 프라이머리 딜러가 되다
-링컨의 승리를 견인한 채권마케팅의 귀재-

제4장 굴드, 금의 독식을 꿈꾸다
-무법천지 미국이 키운 허황된 투기꾼-

제5장 모건, 마침내 중앙은행이 되다
-금융후진국 미국의 작은 태양-

에필로그: 퍼즐의 결론
 부록: 대타협을 가능하게 한 양경반조의 정신
-미 연방준비제도의 탄생과 진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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