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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트라우마
    · 지은이 | 옮긴이:다니엘 D. 엑케르트 (지은이), 배진아 (옮긴이)
    · 출판사:위츠
    · 출판년도:2012
    · 책상태:최상급 / 332쪽 / 152*223mm / 9788966183265(8966183263) / 원제 : Weltkrieg der Wahrungen: wie Euro, Gold und Yuan um das Erbe des Dollar kampfen/Eckert, Daniel D.
    · ISBN:978896618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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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트라우마』는 제3자인 독일인의 시각에서 기술한 책으로 달러, 위안, 유로, 그리고 금까지 객관적으로 심도 있게 분석했다. 그동안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유로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여 그리스 문제가 촉발된 원인과 그리스 구제금융을 둘러싼 독일, 프랑스의 역학관계를 낱낱이 공개한다. 미국, 중국, 유럽 변수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한 이 책은 달러, 위안, 유로, 금까지 각 화폐의 트라우마가 무엇인지, 향후 유망할지 전망해준다. 또한 각 화폐의 향방에 따라 한국에 어떤 위험이 있고 기회가 될지 알려준다.


│프롤로그│달러, 위안, 유로의 승자 예측 시나리오
 지금 선택한 돈이 100년의 부를 좌우한다 | 달러를 끌어내리고 1인자가 되려는 위안, 유로, 금 | 트라우마를 알면 돈줄의 방향이 보인다 | 강자의 전쟁, 당신의 미래를 대비하라!

1부 | 달러의 트라우마 : 대공황

1장│미국이란 나라에 긴축정책은 없다
 미국이 쓸 수 있는 카드는 단 하나, 인플레이션! | 트라우마를 이용한 ‘헬리콥터 벤’의 돈줄정책 | 달러와 인플레이션은 일란성쌍둥이 | 뉴턴의 실수로 생긴 금본위제, 세계를 장악하다 | 금본위제가 초래한 달러 트라우마, 디플레이션! | 미국의 은화 지원, 그 나비효과는?

2장│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운명적 사건들
 제1차세계대전 이후 달러는 유럽에 남았다 | 유럽경제는 왜 패전국 독일의 국고에 좌우되었나 | 유럽에 돈을 빌려준 미국, 더 많은 돈을 거둬들이다 | 달러를 기축통화로 각성시킨 사건, 대공황 | 처칠의 실수, 금본위제 회귀, 영국의 몰락 | 유럽 통화시스템 붕괴, 달러의 왕위찬탈

3장│최강권력의 단맛에 취한 달러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등장 | 인플레이션도 막지 못한 달러의 황금시대 | 궁지에 몰린 유럽, 미국의 손을 붙잡다 | 기사회생한 유럽, 브레튼우즈체제에 의심을 품다

4장│드디어 달러의 균열이 시작되다
 달러 인플레이션의 시작, 베트남전쟁 | 유럽, 달러 대신 금을 요구하다 | 미국 vs. 프랑스, 달러를 향한 드 골의 공격 | 달러의 1차 방어선, 파운드가 무너지다 | 달러와 금의 결별, 브레튼우즈체제의 종말 | 종잇장일 뿐인 달러, 인플레이션을 만들다 | 스태그플레이션의 등장 | 폴 볼커의 극약처방, 기사회생한 달러

5장│쇼핑중독자 달러의 종말
 마력적인 달러가 파괴한 일본경제 | 통제 불가능한 달러, 세계를 먹어치우다 | LTCM 헤지펀드의 파산, 그리고…… | 범죄자이자 희생자인 앨런 그린스펀 | 부채로 연명하는 아메리칸드림 | 마력적인 달러의 종착점은 어디일까? | 미국의 방어전략인 달러 시세하락, 성공할까? | 위기에 처한 기축통화의 위상

::달러의 두려움을 간파하고 한국이 살아남는 법

2부 | 위안의 트라우마 : 화폐붕괴

6장│화폐를 통제해야만 하는 중국의 소명
 위안을 통제하지 못하면 정부는 무너진다 | 아시아를 강타한 1997년, 공포에 휩싸인 중국 | 저평가된 위안을 지키려는 중국의 노력 | 2020년, 중국은 미국을 꺾을 수 있을까

7장│위안을 핵무기처럼 사용하는 중국
 환율조작, 저평가된 위안, 중국의 경쟁력! | 인해전술만큼 강한 지연전술 | 달러까지 좌지우지하려는 중국의 야욕 | 중국 외환보유고 70%는 달러 | 국채를 담보로 미국이 중국에 종속된다? | 금융 핵무기 통제권은 중국으로 넘어갔다 | 제3차세계대전은 타이완? 한반도?

8장│위안의 주도권 장악 시나리오
 서서히 달러 붕괴시키기 | 상하이를 새로운 세계 금융중심지로 | 국제통화로 도약하려는 위안

9장│중국은 미국처럼 1인자가 될까, 일본처럼 붕괴할까
 경제블록의 등장, 세계화의 끝, 위안의 종말 | 외환자유화, 중국경제의 가장 큰 위협 | 엔화 가치절상, 반면교사로 삼는 중국 | 위안의 가치가 높아진다면? 최대의 슈퍼거품 예상

::위안의 두려움을 간파하고 한국이 살아남는 법

3부 | 유로의 트라우마 : 독일

10장│유로의 아버지는 마르크, 어머니는 프랑
 서브프라임 이후 승승장구하던 유로는 왜 궁지에 물렸나? | 가장 기묘한 일, 마르크가 프랑을 이기다니? | 독일의 진정한 경제기적은 마르크 | 독일의 트라우마, 하이퍼인플레이션 | 강한 마르크가 못마땅한 유럽과 프랑스 | 눈앞에 닥친 환율혼란 대비책, 스네이크체제

11장│유로의 전신 유럽통화제도 탄생의 배경
 독일을 겨냥한 프랑스의 노련한 동맹정치 | 경제권력 독일 vs. 정치권력 프랑스로 이원화된 유럽 | 양국의 지도자 교체로 탄생한 유럽통화제도 | 프랑이 마르크처럼 강해지다 | 달러 강세 덕분에 유럽통화제도가 자리잡다 | 유럽 단일화폐를 위한 리허설

12장│통일에 눈먼 독일, 마르크를 버리고 유로를 택하다
 독일 통일의 재물로 마르크를 바친 헬무트 콜 | 환율정책 실패가 독일에 타격을 주다 | 마르크를 폐지시킨 마스트리히트조약 체결 | 유럽의 트라우마, ‘독일’의 질주를 막아라 | 단일화폐에 가해진 1차 공격, 파운드 분리 | 유로는 통합에 대한 정치인의 미화일 뿐 | 유로존의 독일화! 엄격한 통화관리 시작 | 유로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13장│유럽을 하향평준화시킨 유로
 외부상황이 유로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다 | 국채투자붐, 유로가 신용불량 그리스도 미화시키다 | 그리스는 왜 이 지경이 되었나? | 화폐공동체의 균열이 시작되다 | ‘도덕적 해이’ 딜레마 | 독일과 프랑스의 갈등, 그리스를 도울까 말까? | 위기가 전염병처럼 PIIGS 국가들로 번지다

14장│유로의 위기가 세계금융위기
 유로 붕괴에 대한 공포 | 속마음이 다른 프랑스와 독일, 그래도 타협하다 | 정치권에 조종당한 유럽중앙은행의 몰락

15장│유럽과 유럽화폐의 미래 전망 시나리오
 통합 시나리오 1 : 위기탈출을 위한 긴축재정 운영 | 통합 시나리오 2 : 이전지출 공동체 | 통합 시나리오 3 : 강력한 유럽 경제정부 | 해체 시나리오 1 : 불량국가 그리스 탈퇴 | 해체 시나리오 2 : 핵심국가 독일 탈퇴 | 프랑블록, 마르크블록으로 분리?

 ::유로의 두려움을 간파하고 한국이 살아남는 법

4부 | 금의 트라우마 : 비주류의 숙명

16장│금값은 어떻게 고공비행을 하게 되었나
 금을 헐값에 팔아넘긴 고든 브라운의 실책 | 경제 평화시대의 미운 오리 새끼, 금 | 블랙스완으로 등장한 금 | 주식 대신 금화 | 달러를 대신하는 안전한 피난처 | 발권은행들이 몰래 금보유고를 늘리는 이유

17장│민간 금본위제에 대한 전망
 신뢰의 금속 | 화폐 세계의 스크루지 | 불안정한 금 채굴량 | 금으로는 총통화량을 커버할 수 없다 | 인플레이션의 최대 수혜자는 국가다 | 미래의 화폐질서

::금의 두려움을 간파하고 한국이 살아남는 법

│에필로그│21세기의 화폐질서, 새로운 분계선
 세계경제의 미래는 중국 손에 달렸다 | 유럽연합의 유로 | 세계경제 선두주자에게 닥친 위기 | 인구통계학적인 숙명 | 밑지는 장사 | 복지국가와 명목화폐의 종말 | 도피처가 될 만한 화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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